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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하안북중-학생들의 꿈과 끼가 빛난 하늘빛축제 현장으로
작성자 이애니 작성일 2018-11-13 오후 4:08:20
내용

반짝반짝, 하안북중 학생들의 꿈과 끼가 빛난 하늘빛축제 현장으로 초대합니다.

 

 

지난 1023, 하안북중에서는 제13회 하늘빛축제가 개최되었다.

하늘빛축제는 오전에는 교내에서 학급 창의 사업과 전시회가, 오후에는 시민체육관에서 공연이 진행되는데 학생, 교직원, 학부모 모두가 한마음으로 함께 즐긴 그 뜨거운 축제 현장으로 가보자.

 

<학급 창의 사업, 바자회, 동아리 부스, 학부모회 분식>

본관 앞에서는 1학년 학생들의 바자회가 진행되었고 2,3학년 각 교실에서는 학급마다 톡톡 튀는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체험 부스가 운영되었다. 각종 게임, 먹거리, 페이스 페인팅, 귀신의 집 등 22개의 개성 넘치는 체험 부스는 학생들이 그동안의 학업으로 쌓인 스트레스를 풀고 다양한 체험을 하기에 충분했다. 동아리 부스에서는 유카타 체험과 위안부 배지 및 팔찌 판매를 하였고 학부모님들께서는 학생들을 위하여 맛있는 분식을 정성들여 만들어주셨다.

<전시회>

중앙현관에서는 학생들의 수업, 동아리, 창의적 체험활동 등 그동안의 교육활동 결과물이 전시되었다. 학생들의 활동 결과물과 작품 속에는 학생들이 가지고 있는 고운 말, 예쁜 생각, 좋은 표정들이 고스란히 드러나 있었다. 학생들의 작품을 꼼꼼히 둘러보신 학부모님들의 표정에서도 하안북중에 대한 자부심과 다양한 배움과 활동을 통해 조금씩 성장하고 있는 학생들에게 격려와 응원을 보내고 있음이 느껴졌다.


 

<공연>

그동안 숨겨왔던 하안북중 학생들의 끼와 재능이 폭발하다. 공연 1부에서는 하안북중의 자랑인 국악반, 관현악반, 뮤지컬반의 공연으로 진행되었다. 명성이 자자한 동아리인 만큼 뛰어난 실력으로 청중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2부에서는 치열한 오디션을 뚫고 올라온 12팀의 공연이 이어졌다. 노래, 댄스, 랩 등 그동안 넘치는 끼를 어떻게 감추고 있었을까 싶은 열정적이고 멋진 무대였다. 특히 인상적이었던 점은 친구들의 공연을 열렬히 호응해주고 응원해준 하안북중 학생들의 모습이었다. 출연자들에게 진심어린 칭찬과 격려의 박수를 보내준 하안북중 학생들의 성숙한 관람 태도와 타인 배려의 모습에 다시 한 번 박수를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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